세전·세후 차이
세전 연봉과 세후 실수령액 차이 | 2026년 공제 구조
세전 연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공제되는 구조를 예시로 설명합니다.
연봉과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
채용공고와 근로계약서의 연봉은 일반적으로 공제 전 세전 금액입니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월 세전 급여에서 사회보험료,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 등을 뺀 뒤의 금액입니다.
같은 연봉이어도 부양가족,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비과세 급여,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적용 시점과 회사의 급여 처리 방식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VSignal의 2026년 실수령액 계산 범위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월 급여를 기준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을 계산합니다.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조회하고 지방소득세는 계산된 소득세의 10%로 반영합니다.
이 결과는 표준 근로소득자의 비교를 위한 예상값입니다. 상여·성과급 별도 과세, 복수 소득, 회사별 임의 공제와 직종별 특례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시 1: 연봉 3,600만원
본인 포함 부양가족 1명, 비과세 급여 0원,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 세전 월급
- 3,000,000원
- 예상 월 공제액
- 373,300원
- 예상 월 실수령액
- 2,626,700원
- 예상 연 실수령액
- 31,520,400원
예시 2: 연봉 5,000만원
같은 조건에서 세전 연봉만 바꾼 비교입니다.
- 세전 월급
- 4,166,666원
- 예상 월 공제액
- 643,900원
- 예상 월 실수령액
- 3,522,766원
- 예상 연 실수령액
- 42,273,192원
계산 전에 확인할 것
- 연봉에 퇴직금과 상여금이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 월 비과세 항목을 급여명세서에서 확인합니다.
-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를 구분합니다.
- 예상액을 실제 급여 증빙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계산 범위와 한계
국세청 간이세액표는 매월 원천징수할 세액을 계산하기 위한 기준이며 연말정산 최종세액과 같지 않습니다.
회사의 보험 신고 기준, 급여 지급 방식과 개인별 조건에 따라 실제 공제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후 연봉은 월 실수령액의 12배인가요?
비교용으로는 환산할 수 있지만 상여, 연말정산, 월별 변동 공제 때문에 실제 연간 입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봉이 같으면 실수령액도 항상 같나요?
아닙니다. 부양가족, 비과세 급여, 자녀 수, 보험 적용 기준과 회사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의 소득세가 연말정산 세금인가요?
아닙니다. 매월 원천징수 예상액이며 연말정산의 최종 납부·환급액과는 다릅니다.
관련 계산기와 안내
공식 출처
- 국세청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및 원천징수 기준확인일 2026-06-22
- 국민연금공단 — 2026년 기준소득월액 및 보험료율확인일 2026-06-22
- 보건복지부 —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확인일 2026-06-22
- 보건복지부 —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13.14%확인일 2026-06-22
- 고용보험 —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률 0.9%확인일 2026-06-22